박하사탕

by 하크렌 | 2006/08/23 11:45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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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은엽 at 2006/08/23 13:04
화면 속 기차라도 선로를 거슬러올라갔기에 여운이 더 남는 영화 같으.. 라고 말하려고 했었는데 깜빡하고 말 안했네 -_-;
Commented at 2006/08/23 15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merlin at 2006/08/23 19:14
생각해보면 장면 장면 선명하게 떠오르는 영화지만, 두 번 보고 싶진 않아요. 그 묵직한 느낌을 감당할 수 없어요. -_ㅜ
Commented by 연우 at 2006/08/23 23:02
영화 많이 보는구나;
Commented by 夜鳴 at 2006/08/24 00:05
언젠가 봐야지, 하고 생각했었던 영화인데 보고싶어지네요.
한 번 시간 잡아 봐야겠어요
Commented by 파랑 at 2006/08/24 01:06
저도 정말 언제한번 보고싶어지네요 ㅠ_ㅠㅠㅠㅠ
장면을 토막토막 읽은것뿐인데 너무 가슴이 아아아ㅏ ㅠㅠㅠㅠ
Commented by 하크렌 at 2006/08/25 15:24
은엽오빠 // 응 인상적이긴 한데, 점점 순수성을 되찾아가는 걸 보면서 관객은 가심이 아프단 말이지...;ㅁ;
멀린님 // 설경구가 부르던 나 어떡해를 찾아서 들었더니 자꾸 그 우울한 표정이 눈앞에 아른거려요 으앙ㅠ_ㅠ
연우씨 // 응 최근에 좀 많이 보고 있는 것 같네; 곧 개강이니 이 생활도 끝이라그-_)
야명님, 파랑님 // 즐거운 마음으로 추천하기엔 너무 무겁긴 한데..-_ㅠ 그래도 명작이니 기회 되거든 꼭 봐보세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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